사랑이 머무는 들녘
노인요양공동생활가정 · 기타
인천광역시 강화군에 위치한 사랑이 머무는 들녘은(는) 정원 8명 규모의 노인요양공동생활가정입니다. 요양보호사 3명이 근무합니다. 현재 빈자리는 2개입니다. 총 4개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기본 정보
인천광역시 강화군
자기이용시- 인천광역시 강화군 양사면 생설미길31번길 48 (구) 강화군 양사면 북성리 883-3 대 중 교 통- 1. 인천터미널(800번)~강화터미널 2. 부평(90번) ~강화 3. 서울 (신촌2호선 2000번)~강화터미널(초지대교 경유) 서울(신촌로터리 3000번)~강화터미널(김포대학교 경유)
주차: 주차가능- 6대
개설일: 2016-10-01
지정일: 2016-10-01
수용 현황
정원8명
현원6명
빈자리2개
비급여 비용
식재료비10,500원
전국 평균 7,506원평균 이상\3,500*3=10,5002025-10-24 기준
인력 현황
요양보호사 1인당 입소자 2명
요양보호사3명
간호조무사1명
조리사1명
시설 현황
1인실1개
2인실2개
3인실1개
의료/간호사실1개
프로그램실1개
목욕실1개
프로그램
신체프로그램 (기능.활동)대상: 7주기: 1장소: 프로그램실
외부강사 프로그램대상: 7주기: 1장소: 거실중앙(프로그램실)
여가프로그램대상: 7주기: 1장소: 거실중앙
치매예방프로그램대상: 7주기: 1장소: 거실중앙
자주 묻는 질문
사랑이 머무는 들녘의 월 비용은 얼마인가요?
사랑이 머무는 들녘의 비급여 비용 항목은 다음과 같습니다: 식재료비 10,500원.
사랑이 머무는 들녘에 빈자리가 있나요?
사랑이 머무는 들녘의 정원은 8명이며 현원은 6명입니다. 현재 빈자리가 2개 있습니다.
사랑이 머무는 들녘의 요양보호사 비율은?
사랑이 머무는 들녘의 요양보호사 1인당 입소자 수는 2명입니다. 요양보호사 3명이 근무 중입니다.
정보 갱신일: 2026. 5.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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