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과딸인천논현주야간보호센터
주야간보호 · 기타
인천광역시 남동구에 위치한 아들과딸인천논현주야간보호센터은(는) 정원 50명 규모의 주야간보호입니다. 요양보호사 10명이 근무합니다. 현재 만실입니다. 총 7개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기본 정보
인천광역시 남동구 5층
수인분당선 인천논현역4번출구에서 도보 3분거리, 논현홈플러스건물 맞은편 뒷건물
주차: 지하2층 주차장, 논현택지3 공영 주차장 이용
개설일: 2025-08-01
지정일: 2025-08-01
수용 현황
정원50명
현원50명
빈자리만실
비급여 비용
기타1,800원
전국 평균 2,464원평균 이하18002026-05-14 기준
식재료비7,800원
전국 평균 7,548원평균 수준38002026-05-14 기준
인력 현황
요양보호사 1인당 입소자 5명
요양보호사10명
사회복지사2명
간호조무사1명
조리사1명
보조원1명
사무직원1명
시설 현황
기능훈련실1개
프로그램실1개
목욕실2개
프로그램
밴드체조대상: 38주기: 1
인지프로그램대상: 50주기: 1
음악프로그램대상: 50주기: 1
교구프로그램대상: 50주기: 1
미술프로그램대상: 50주기: 1
체조대상: 50주기: 1
슬링체조대상: 12주기: 1
자주 묻는 질문
아들과딸인천논현주야간보호센터의 월 비용은 얼마인가요?
아들과딸인천논현주야간보호센터은(는) 주야간보호 기관으로 이용 일수·시간에 따라 비용이 달라집니다. 등급별 재가급여 월 한도액(약 121만~251만원) 내에서 본인부담 15%를 부담합니다. 실제 신고된 식재료비는 월 약 23만원입니다.
아들과딸인천논현주야간보호센터에 빈자리가 있나요?
아들과딸인천논현주야간보호센터의 정원은 50명이며 현원은 50명입니다. 현재 만실 상태입니다.
아들과딸인천논현주야간보호센터의 요양보호사 비율은?
아들과딸인천논현주야간보호센터의 요양보호사 1인당 입소자 수는 5명입니다. 요양보호사 10명이 근무 중입니다.
정보 갱신일: 2026. 7.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