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과딸인천논현주야간보호센터
주야간보호 · 기타
인천광역시 남동구에 위치한 아들과딸인천논현주야간보호센터은(는) 정원 50명 규모의 주야간보호입니다. 요양보호사 11명이 근무합니다. 현재 빈자리는 4개입니다. 총 9개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기본 정보
인천광역시 남동구 5층
수인분당선 인천논현역4번출구에서 도보 3분거리, 논현홈플러스건물 맞은편 뒷건물
주차: 지하2층 주차장, 논현택지3 공영 주차장 이용
개설일: 2025-08-01
지정일: 2025-08-01
수용 현황
정원50명
현원46명
빈자리4개
비급여 비용
식재료비3,800원
전국 평균 3,325원평균 이상1식 3800원 X 2식/일2026-09-01 기준
식재료비900원
전국 평균 3,325원평균 이하1식 900원 X 2식/일2026-09-01 기준
인력 현황
요양보호사 1인당 입소자 4.2명
요양보호사11명
사회복지사2명
간호조무사1명
조리사1명
보조원1명
사무직원1명
시설 현황
기능훈련실1개
프로그램실1개
목욕실2개
프로그램
오후체조대상: 50주기: 1
미술프로그램대상: 50주기: 1
실내 걷기 운동대상: 50주기: 1
음악프로그램대상: 50주기: 1
인지프로그램대상: 50주기: 1
오전체조대상: 50주기: 1
슬링체조대상: 12주기: 1
밴드체조대상: 38주기: 1
교구프로그램대상: 50주기: 1
자주 묻는 질문
아들과딸인천논현주야간보호센터의 월 비용은 얼마인가요?
아들과딸인천논현주야간보호센터은(는) 주야간보호 기관으로 이용 일수·시간에 따라 비용이 달라집니다. 등급별 재가급여 월 한도액(약 121만~251만원) 내에서 본인부담 15%를 부담합니다. 실제 신고된 식재료비는 월 약 3~11만원입니다.
아들과딸인천논현주야간보호센터에 빈자리가 있나요?
아들과딸인천논현주야간보호센터의 정원은 50명이며 현원은 46명입니다. 현재 빈자리가 4개 있습니다.
아들과딸인천논현주야간보호센터의 요양보호사 비율은?
아들과딸인천논현주야간보호센터의 요양보호사 1인당 입소자 수는 4.2명입니다. 요양보호사 11명이 근무 중입니다.
정보 갱신일: 2026. 9.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