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행복나무재가노인복지센터
주야간보호 · 기타
울산광역시 북구에 위치한 A+행복나무재가노인복지센터은(는) 정원 28명 규모의 주야간보호입니다. 요양보호사 6명이 근무합니다. 현재 빈자리는 2개입니다. 총 9개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기본 정보
울산광역시 북구
주소 : 울산 북구 호계로 240-2 버스 : 762, 122, 432, 462번 등 (농소중학교 하차)
주차: 센터 앞 주차시설 이용
개설일: 2024-07-26
지정일: 2024-07-09
수용 현황
정원28명
현원26명
빈자리2개
비급여 비용
식재료비4,500원
전국 평균 7,548원평균 이하2025-01-14 기준
기타1,000원
전국 평균 2,464원평균 이하2025-01-14 기준
인력 현황
요양보호사 1인당 입소자 4.3명
요양보호사6명
사회복지사2명
간호조무사1명
보조원1명
기타1명
시설 현황
프로그램
토탈공예대상: 15주기: 60
실버인지레크레이션대상: 15주기: 60
실버요가대상: 15주기: 60
멀티도구대상: 24주기: 1
실버요가대상: 15주기: 60
후마네트대상: 15주기: 1
멀티도구대상: 15주기: 1
놀이치료대상: 15주기: 1
노래교실대상: 15주기: 60
자주 묻는 질문
A+행복나무재가노인복지센터의 월 비용은 얼마인가요?
A+행복나무재가노인복지센터은(는) 주야간보호 기관으로 이용 일수·시간에 따라 비용이 달라집니다. 등급별 재가급여 월 한도액(약 121만~251만원) 내에서 본인부담 15%를 부담합니다. 실제 신고된 식재료비는 월 약 14만원입니다.
A+행복나무재가노인복지센터에 빈자리가 있나요?
A+행복나무재가노인복지센터의 정원은 28명이며 현원은 26명입니다. 현재 빈자리가 2개 있습니다.
A+행복나무재가노인복지센터의 요양보호사 비율은?
A+행복나무재가노인복지센터의 요양보호사 1인당 입소자 수는 4.3명입니다. 요양보호사 6명이 근무 중입니다.
정보 갱신일: 2026. 6.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