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과딸주간보호센터
주야간보호 · 기타
경기도 시흥시에 위치한 아들과딸주간보호센터은(는) 정원 64명 규모의 주야간보호입니다. 요양보호사 9명이 근무합니다. 현재 빈자리는 6개입니다. 총 7개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기본 정보
경기도 시흥시 3층
시흥 아들과 딸 주간보호센터 검색 시흥시 은행동 130 3층은행초등학교 버스정류장 앞
주차: 건물 뒷편 주차공간 보유
개설일: 2021-04-01
지정일: 2021-04-01
수용 현황
정원64명
현원58명
빈자리6개
비급여 비용
식재료비7,600원
전국 평균 7,548원평균 수준점심 저녁 식사비용2026-02-05 기준
기타1,400원
전국 평균 2,464원평균 이하오전오후2026-02-05 기준
인력 현황
요양보호사 1인당 입소자 6.4명
요양보호사9명
사회복지사3명
간호사1명
작업치료사1명
조리사1명
보조원2명
사무직원2명
시설 현황
프로그램
사회적응(재난훈련)대상: 64주기: 1장소: 중앙 홀
사회적응(나들이)대상: 64주기: 3장소: 시흥 갯골 생태공원
신체기능프로그램대상: 64주기: 1장소: 센터 내 물리치료실
영화관람 나들이대상: 40주기: 2장소: CGV시흥대야
사회적응(먹거리장터)대상: 64주기: 3장소: 중앙 홀
사회적응(요리)대상: 64주기: 1장소: 중앙 홀
가족지지(생신잔치)대상: 64주기: 1장소: 중앙 홀
자주 묻는 질문
아들과딸주간보호센터의 월 비용은 얼마인가요?
아들과딸주간보호센터은(는) 주야간보호 기관으로 이용 일수·시간에 따라 비용이 달라집니다. 등급별 재가급여 월 한도액(약 121만~251만원) 내에서 본인부담 15%를 부담합니다. 실제 신고된 식재료비는 월 약 23만원입니다.
아들과딸주간보호센터에 빈자리가 있나요?
아들과딸주간보호센터의 정원은 64명이며 현원은 58명입니다. 현재 빈자리가 6개 있습니다.
아들과딸주간보호센터의 요양보호사 비율은?
아들과딸주간보호센터의 요양보호사 1인당 입소자 수는 6.4명입니다. 요양보호사 9명이 근무 중입니다.
정보 갱신일: 2026. 6.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