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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양비

사랑이 머무는 들녘

복지용구 · 기타

인천광역시 강화군에 위치한 사랑이 머무는 들녘은(는) 정원 8명 규모의 복지용구입니다. 요양보호사 1명이 근무합니다. 현재 빈자리는 3개입니다. 총 4개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기본 정보

인천광역시 강화군
자기이용시- 인천광역시 강화군 양사면 생설미길31번길 48 (구) 강화군 양사면 북성리 883-3 대 중 교 통- 1. 인천터미널(800번)~강화터미널 2. 부평(90번) ~강화 3. 서울 (신촌2호선 2000번)~강화터미널(초지대교 경유) 서울(신촌로터리 3000번)~강화터미널(김포대학교 경유)
주차: - 주차확보 6대이상 가능
개설일: 2019-06-11
지정일: 2019-06-11

수용 현황

정원8명
현원5명
빈자리3개

인력 현황

요양보호사 1인당 입소자 5명

요양보호사1명
사회복지사1명
간호조무사1명
조리사1명

시설 현황

의료/간호사실1개
프로그램실1개
목욕실1개

프로그램

기능훈련프로그램대상: 6주기: 1장소: 프로그램실(중앙거실)
외부활동 프로그램대상: 6주기: 2장소: 주변지역 카페 및 공원 ,공연장 등
치매예방프로그램대상: 6주기: 1장소: 거실중앙(프로그램실)
외부강사프로그램(미술프로그램)대상: 6주기: 1장소: 중앙거실(프로그램실)

자주 묻는 질문

사랑이 머무는 들녘에 빈자리가 있나요?

사랑이 머무는 들녘의 정원은 8명이며 현원은 5명입니다. 현재 빈자리가 3개 있습니다.

사랑이 머무는 들녘의 요양보호사 비율은?

사랑이 머무는 들녘의 요양보호사 1인당 입소자 수는 5명입니다. 요양보호사 1명이 근무 중입니다.

정보 갱신일: 2026. 10.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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